펄어비스, 임직원 위한 신규 복지제도 3종 추가


온라인 코딩 교육 지원 등 특색있는 복지 확대 예정

[사진=펄어비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 코딩 교육 지원 ▲자전거 정비 지원 ▲무인 세탁함 운영 등 3종의 신규 복지제도를 추가했다고 1일 발표했다.

온라인 코딩 교육 지원은 코딩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Python', 'JS', 'SQL' 등 다양한 언어 학습이 가능한 외부 온라인 교육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자전거 정비 지원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원들의 안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복지다. 월 2회 자전거 전문 기술자를 파견해 부품 교체 및 자전거 운행에 필요한 기본 19가지 항목을 점검한다.

세탁소 방문이 어렵거나 번거로운 직원들을 위해 24시간 무인 세탁함을 도입했다. 세탁물을 출근 시 맡기고 퇴근할 때 찾아갈 수 있다. 일반 가격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펄어비스는 매년 특색있는 복지를 추가하고 있다. 지난해 사내 신규 복지 제도 공모전을 진행해 ▲가사 청소 지원 ▲반려동물 보험 지원 등을 반영했다.

게임업계 유일하게 자녀 1명당(인원 무제한) 매월 50만원을 지급하는 양육비와 회사 인근 거주시 매월 50만원의 거주비를 지급하고 있다.

또한 ▲주택자금 대출 이자 지원 ▲자녀의 학자금 지원(최대 연 700만원 지급) ▲난임 부부 의료 비용 지원 ▲부모 요양비 지원 ▲가족 상해보험 지원 ▲복지카드 제공 ▲장기근속 포상 ▲휘트니스 센터 지원 ▲사내 카페테리아 ▲경조금 및 상조서비스 ▲제휴 헤어 샵 지원 ▲무료 주차 지원 ▲치과 진료비 지원 ▲도서 구입비 지원 및 스터디 장려 ▲전문 마사지 서비스 ▲건강한 문화 공간 구비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갖췄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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