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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장기간 유지시 보장 커지는 '함께크는 종신보험' 출시


보험 가입 5년 후 5%씩 체증, 보험료 납입완료 후 장기유지보너스 2% 연복리 적립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장기간 유지할수록 보장금액이 늘어나는 '(무)함께크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1일 푸르덴셜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보험 가입기간 5년이 경과한 이후 10년 동안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씩 체증된 금액을 보장하고, 보험료 납입 완료 후 납입기간이 경과한 시점부터는 장기유지보너스가 적립된다.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날수록 사망보험금과 해지환급금이 증가한다고 푸르덴셜 측은 설명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무)함께크는 종신보험' 관련 이미지. [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보험의 '(무)함께크는 종신보험' 관련 이미지. [사진=푸르덴셜생명]

예를 들어 40세 남성이 10년납으로 3천만원 가입 시, 45세부터 54세까지 매년 150만원씩 체증되고 50세 이후는 장기유지보너스가 적립돼, 종신 시 기본사망보험금 4천500만원과 장기유지보너스적립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장기유지보너스적립금은 장기유지보너스 발생일부터 종신까지 2% 연복리로 적립돼 오래 유지할수록 높은 사망보험금·해지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또 장기유지보너스 발생일로부터 1개월 경과 후에는 연 12회까지 자유롭게 인출할 수 있다.

푸르덴셜 관계자는 "보험을 장기간 유지하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강화된 사망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면서 "장기유지보너스적립금 인출은 물론 간병자금, 노후연금을 위한 특약을 니즈에 맞게 설계할 수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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