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삼국블레이드: 제전' 글로벌 사전예약 실시


동남아시아·오세아니아 출시 앞둬…10월 6일까지 사전예약

[사진=액션스퀘어]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는 동남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시장 출시를 앞둔 모바일 게임 '삼국블레이드: 재전'의 사전예약을 오는 10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삼국블레이드: 재전은 삼국지 스토리와 언리얼엔진으로 연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모바일 게임 중 처음으로 대한민국게임대상을 수상한 액션스퀘어의 개발력이 집약된 게임으로 국내 출시 당시 양대 마켓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

개발 총괄을 맡은 신용철 PD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삼국블레이드: 재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삼국블레이드: 재전은 고유의 일기당천 액션성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전반적인 퀄리티가 강화된 버전으로 큰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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