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주 분양동향] '한화포레나수원원천' 등 전국 4519가구 분양예정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금호어울림퍼스티어 등 5곳 모델하우스 오픈

[아이뉴스24 이영웅 기자] 9월 첫째주에는 4천51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29일 부동산 R114에 따르면 9월 첫째주에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총 4천519가구(일반분양 4천401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위레벤646', 경기 수원시 원천동 '한화포레나수원원천', 전남 광양시 마동 '광양와우지구중흥S클래스' 등이 분양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금호어울림퍼스티어', 경기 수원시 이의동 '힐스테이트광교중앙역퍼스트', 충남 천안시 직산읍 '더샵천안레이크마크' 등 5곳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서울 아파트 단지 모습 [사진=아이뉴스24 포토DB]

한화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333-1번지 일원에서 '한화포레나수원원천'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 최고 20층 2개동, 전용 66~84㎡ 총 157가구 규모다. 주변으로 영흥공원이 위치하며 광교신도시와 흥덕지구 등 대규모 택지지구가 근접해 대형마트 등의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포스코건설은 충남 천안시 직산읍 삼은리 64-17번지 일원에서 '더샵천안레이크마크'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2층~지상 최고 28층 4개동, 전용 65㎡, 75㎡ 총 411가구 규모다. 지하철1호선 직산역과 근접하며 차량 이용 시 북천안IC 진출입이 편리하다.

/이영웅 기자(hero@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