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한국 대표 선발전 'ER 챌린저스 코리아' 개최


28일 한국 대표 뽑는 대장정 시작

[사진=카카오게임즈]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PC 온라인 게임 '이터널 리턴' e스포츠 대회의 한국 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2022년 개최될 세계초청대회 '2022 ERWI(Eternal Return World Invitational)'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을 위한 공식 e스포츠 대회 '2021 ER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ERC:K)'를 29일부터 개최한다고 27일 발표했다.

듀오 모드로 진행되는 ERC:K는 오는 29일부터 총 6주에 걸쳐 일요일 오후 2시에 결승전을 치른다. 이터널 리턴 '님블뉴런 공식 트위치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참가 팀은 매 주 진행되는 주간 대회 결과에 따라 서킷 포인트를 부여받고 누적 서킷 포인트 상위 9팀 중 12월 개최 예정인 ERC:K 파이널을 통해 2022년 1월 개최 예정인 이터널 리턴 월드 인비테이셔널에 참여할 한국 대표 2개 팀을 선발하게 된다.

한편 ERC:K 주간 대회 기간 동안 트위치 드롭스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기를 관람하는 시청자가 1시간 동안 방송을 시청하면 게임 머니인 1천 A-코인을 받을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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