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연봉서 30% 인상" 111퍼센트, '슈퍼패스트' 채용 나서


8월 한달 동안 클라이언트, 서버 등 개발 직군 대상

[사진=111퍼센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111퍼센트(대표 김강안)는 8월 한달 동안 '111초 슈퍼패스트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발표했다.

111초 슈퍼패스트 지원 이벤트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서류를 작성할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한시적 채용 프로그램이다.

현업으로 인해 이력서 및 자소서 작성, 코딩 테스트 등에 시간을 할애하기가 어려운 경력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클라이언트, 서버 등 개발 직군을 대상으로 8월 한달 동안만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지원자들은 코딩 테스트 면제, 이력서 및 자소서 제출 면제, 전체 면접 비대면 진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채용 확정 시 파격적인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력직의 경우 직전 연봉에서 30% 인상이 보장되며 입사 축하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입사 첫 주 5일동안 유급 리프레쉬 휴가가 지원된다.

한편 111퍼센트는 200여국 약 1억명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모바일 기반 미드코어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게임사다. 올초 전 사원 평균 연봉을 50% 인상한 바 있다. 대표작 '랜덤다이스'는 2019년 출시 이후 구글플레이 및 앱스토어 전략 게임 부문 1위(2020년 1월), 인기 차트 1위(구글 플레이, 2020년 3월)를 달성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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