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온라인몰서 홈 패키지 가입하면 '선물'


구글패키지, 우리집지킴이, 펫케어 등 4종 패키지 가입 고객 대상

LG유플러스는 8월 한달 간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U+스마트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사진=LGU+]

[아이뉴스24 심지혜 기자] LG유플러스가 온라인몰에서 홈 상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션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는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유샵'에서 U+스마트홈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U+스마트홈 패키지 상품은 ▲구글패키지(월 7천700원・이하 VAT 포함・3년 약정・인터넷 결합 기준) ▲우리집지킴이(월 6천600원) ▲펫케어(월 9천900원) ▲펫케어 라이트(월 7천700원) 등 4종이다.

먼저 구글패키지 가입 고객에게는 블루투스 마이크를 제공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며 홈 노래방족이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한 사은품이다. LG유플러스는 구글 네스트 허브에 유튜브 노래방 콘텐츠를 재생해 쉽고 간편하게 '집콕 노래방'을 즐길 수 있는 활용법을 마련했다.

구글패키지는 ▲ 유튜브와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한 스마트 디스플레이 '구글 네스트 허브' ▲조명 색・밝기 변경 및 숙면・집중모드 기능을 가진 '무드등' ▲가전제품 전원을 제어하고 전기를 절약할 수 있는 '멀티탭'을 하나로 묶은 패키지다.

홈 보안 서비스인 우리집지킴이 가입 고객에게는 어디에나 부착 가능한 야간 센서등 3개를 증정한다. 고성능의 움직임 감지 및 조도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공간에서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면 조명을 밝혀준다.

우리집지킴이 패키지는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녹화, 양방향 음성통화 가능한 '홈CCTV' ▲현관문, 방문, 창문의 열림·닫힘을 감지해 알려주는 '도어센서'(2개) ▲움직임과 빛 변화를 감지해 침입이 발생하면 휴대폰으로 알려주는 '동작감지센서'로 구성됐다. 특히 KB손해 보험의 화재/도난 보험도 가입돼, 도난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재 사고시에는 최대 1천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펫케어 및 펫케어 라이트 가입 고객에게는 반려동물을 위한 샤워세트를 제공한다. 샴푸 잔여물과 죽은 털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샤워기와 최고급 극세사 원사를 사용해 체온 유지는 물론 약한 피부를 보호하는 스펀지 타올로 구성돼 있다.

펫케어는 ▲외부에서 반려동물을 스마트하게 보고 영상저장도 가능한 '홈CCTV' ▲원격으로 사료를 줄 수 있는 '원격급식기' ▲함께 놀아주고 간식도 나오는 '간식로봇', 펫케어 라이트는 ▲홈CCTV와 ▲원격급식기로 구성돼 있다. 외출 시 홀로 남는 반려동물을 마치 옆에 있는 것처럼 돌봐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심지혜 기자(sj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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