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CJ제일제당과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건강상태 측정 후 전문가 상담·영양제 추천 진행

신한라이프가 CJ제일제당과 함께 선보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센터. [사진=신한라이프]

[아이뉴스24 김태환 기자] 신한라이프는 CJ제일제당과 손잡고 고객대상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단순히 고객의 건강관련 데이터 측정에 그치지 않고 고객 건강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은 건강측정 키오스크로 신장, 체성분, 혈압, 스트레스 등의 건강상태를 점검받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 간호사로부터 필요 영양소에 대한 분석과 상담을 통해 맞춤 영양제를 추천받을 수 있다.

또 휴대전화로 제품 QR코드를 인식하면 신한카드 온라인 쇼핑몰 '올댓쇼핑'에서 CJ제일제당 건강기능식품을 시중가격보다 최대 66%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최승환 신한라이프 디지털혁신그룹장은 "고객이 보험사로부터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질병 재해의 사후 보장에서 고객의 생활 전반에서 요구되는 건강증진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기자(kimth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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