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새마을금고가 화재로 인한 손실을 종합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화재종합공제 신상품 ‘무배당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주택형, 일반·공장형)’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는 화재로 인한 재물손해를 보상하고, 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비용 손해 등이 발생할 경우 보장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급부를 추가해 화재종합공제 상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MG 마음든든한 화재종합공제는 주택형과 일반·공장형의 분리하고 총 66개에 이르는 다양한 특약을 부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고객들이 상품 설계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하도록 각 종형별 필요 특약들로 구성해 상품 가입시 고객들의 직관성을 높일 수 있게 구성했다.
주택형은 화재공제를 기본계약으로 화재로 인한 가입자의 재물손해 및 급배수누출로 인한 손해, 임대인의 임대료 손실 등을 보장할 수 있다. 상해사망, 화재사망, 화재상해후유장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등을 보장해 신체손해 및 비용손해 보장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특약의 경우 보상범위에 임대인을 포함시켜 임대인이 거주하다 발생하는 배상책임에 대해서도 보장받을 수 있게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가전 수리비용 손해 등을 보장해주는 특약을 추가해 고객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구성을 추가했다.
일반·공장형의 경우 사업주가 가입하는 상품에 따라 기본 화재손해에 업종별로 발생할 수 있는 배상책임에 대한 보장 급부를 강화했다.
학원 및 교습소 업종은 배상책임특약과 건물, 시설에 대한 수리복구비용 특약 등을 부가해 영업활동 중 발생하는 다양한 손해 상황에 적절히 대비하도록 특약을 배치했다.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적극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효정 기자(hyo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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