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도 KT 알뜰폰 유심 '바로배송' 받으세요"


애플 아이폰12 프로,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KT가 알뜰폰 유심 바로배송서비스를 전국 5대 광역시, 제주도로 확대한다.

KT(대표 구현모)는 KT 알뜰폰 유심을 구매자에 주문 즉시 유심을 배달해주는 '바로배송유심' 서비스 지역을 기존 수도권에서 전국 5대 광역시 부산, 대구, 울산, 광주, 대전과 제주특별자치도로 확대한다고 1일 발표했다.

바로배송유심은 유니컴즈, 에넥스텔레콤, KT스카이라이프, KT엠모바일, 프리텔레콤 5개 KT 알뜰폰 사업자 온라인 몰에서 유심 주문 시, 인근 배달 라이더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KT는 이달 바로배송유심 서비스 참여 사업자를 늘리고, 전국 주요 도시까지 배송 커버리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기념해 회사는 애플 아이폰12 프로, 삼성 갤럭시 버즈 프로 등 경품 추첨 이벤트와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또 KT 알뜰폰 이용자는 데이터 추가 제공 프로모션으로 요금제 별 매월 최대 150GB의 LTE 데이터를 24개월간 무료로 받는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이벤트 참여 사업자는 유니컴즈, 에넥스텔레콤, KT스카이라이프, KT엠모바일, 프리텔레콤 등 5개사다.

최찬기 KT 영업본부장(상무)는 "기존의 택배 한정 유심배송 방식에서 벗어나 배달전문 라이더를 통해 배송 받는 '바로배송유심' 서비스의 비중을 점차 확대하여 고객 편의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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