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포토]취임 1주년 맞은 박병석 의장, '개헌 위한 정치권 결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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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의장은 "국회를 중심으로 한 정치권 역시 18대 국회 이후 10여년 동안 여러 차례 개헌에 대한 공감대를 이뤘지만, 대선정국이 다가오면 개헌 논의는 사그라들었다"며 "이번에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에 결단하지 못하면 국민소득 3천 달러 시대의 낡고 낡은 헌법을 40년 이상 끌고 가는 셈"이라며 "여야 정치 지도자들은 물론 각 정당들은 개헌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국민의 평가를 받기를 요청한다"고 했다.

또 "마침 여야 지도부가 동시에 재편됐다. 여야가 합의만 하면 내년 상반기 정치 일정을 활용해 얼마든지 개헌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병석 국회의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1주년 화상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ssaj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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