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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좋아" 이민정 아들, 이병헌과 부전자전


이민정이 아들의 스윗한 편지를 공개했다. [사진=2020 APAN AWARDS 조직위원회-이민정 인스타그램]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사랑스러운 메모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준후가 쓴 편지와 함께 "으응? 내가 늘 하는 준후가 우리 아들이어서 너무 좋아…이 말을 베껴서 쓴 문장의 오류"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후 군이 "사랑해 엄마. 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고 쓴 편지가 담겨있다.

이를 본 사람들은 SNS 댓글로 "로맨틱한 아들", "효자다", "심쿵하게 만드는 연하남의 박력"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후 2015년 아들 이준후 군을 출산했다.

/정명화 기자(som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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