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빌딩 사무실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40대 구속됐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A씨를 절도 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오후 부산진구 소재 한 빌딩 13층 사무실 내부로 침입해 6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대구 한 모텔에 투숙 중인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부산과 경남, 대구지역 빌딩 사무실에 총 21차례에 걸쳐 침입해 1천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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