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 넛지 헬스케어로 사명 변경…"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


신사업 확대·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캐시워크가 넛지 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 [사진=사진=넛지 헬스케어]

[아이뉴스24 장가람 기자]헬시테크 플랫폼 캐시워크가 넛지 헬스케어로 사명을 변경한다.

캐시워크는 사명변경과 함께 전방위적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8일 발표했다.

넛지 헬스케어는 자연스러운 동기부여를 통해 행동 변화를 이끌어 내는 행동경제학 개념인 '넛지(Nudge) 이론'을 헬스케어 분야와 접목했다. 사용자들이 건강을 위해 스스로 더 좋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 다양한 동기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새로운 CI도 공개했다. 기존 슬로건(Unlock Your Motivation)에 발걸음 심벌마크를 더했다. 사용자의 걸음마다 넛지 헬스케어가 페이스메이커이자 동기부여자로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형상화했다.

이를 통해 넛지 헬스케어는 적극적으로 신사업을 추진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건강관리를 아우르는 헬시테크 플랫폼으로의 도약할 방침이다.

나승균 넛지 헬스케어 대표는 "이제 모두가 자신의 건강에 관해 '더 좋은 선택'을 하는 '건강관리 설계자'가 될 수 있는 시대"라며, "넛지 헬스케어는 이번 사명과 CI 변경을 계기로, 사용자가 주도적으로 건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기업이자 명실상부한 헬시테크 플랫폼 시장의 리더로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장가람 기자(ja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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