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최장 3일 코로나 백신 유급 휴가


"임직원 건강과 정부 백신 접종률 제고 정책에 적극 동참"

[사진=KT 스카이라이프]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KT스카이라이프(대표 김철수)는 전 임직원으로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유급휴가를 시행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당일에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발열 등 이상 반응이 있을 경우 추가적으로 2일을 부여하는 등 최장 3일 간 1·2차 백신 접종 시에 각 유급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양춘식 스카이라이프 경영기획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상황이 조속히 종료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앞으로도 전 임직원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감염병 확산 등 국가적인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조치를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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