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픽셀, '그랑사가' 원스토어 매출 1위 달성


신규 캐릭터 및 콘텐츠 업데이트가 매출 상승 견인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픽셀(공동대표 배봉건, 정현호)은 모바일 게임 '그랑사가'가 원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발표했다.

그랑사가는 올해 1월 26일 출시 후 일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3위 및 애플 앱스토어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14일 원스토어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전날 진행한 신규 캐릭터 '카이토' 및 챕터8 메인 퀘스트 전체 오픈, 소울 마스터리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이번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랑사가는 엔픽셀이 선보인 첫 타이틀로 방대한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스토리와 화려한 그래픽, 개성 있는 캐릭터가 강점인 MMORPG다. 의인화된 무기 콘텐츠인 '그랑웨폰'과 전략성을 강화한 태그 전투를 통해 수집과 성장의 재미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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