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AR 뷰티 앱 '티커'를 출시한 타키온비앤티가 개발본부를 확장 이전하고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

타키온비앤티(대표 강덕호)는 지난 3월말 출시한 AR뷰티 라이프 플랫폼 티커의 개발본부를 확장 이전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티커 개발본부는 기존 강남구 대치동 본사 건물 7층 규모 보다 2배 더 넓어진 곳으로 이동한다.
타키온비앤티는 직무별 스타일을 고려한 데스크와 회의실 및 카페테리아를 구성하고 소통과 창의성을 위한 인테리어를 완공했다. 하반기 이커머스 등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본부 인력도 대규모로 채용 중이다.
강덕호 타키온비앤티 대표는 "기업 규모가 커지고 있는 만큼 인재 유치와 직원들의 역량을 증진시키고자 사무실을 확장하게 됐다"며 "앞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내실을 강화하며 뷰티테크 업계를 리딩하는 대표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말 통합 론칭한 AR뷰티 라이프 플랫폼 티커는 약 한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30만을 돌파한 바 있다. 티커는 실제 제품 체험이 가능한 AR 카메라, 다자간 영상통화와 소셜 기능을 탑재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