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런스, 'DK모바일: 영웅의 귀환' 15일부터 테스트


캐릭터 5종과 주요 콘텐츠 모두 공개…게임성 최종 점검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트런스는 모바일 게임 'DK모바일: 영웅의 귀환'의 비공개테스트(CBT)를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닷새간 진행한다고 3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DK모바일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CBT 테스터를 모집할 계획이다.

DK모바일은 2012년 출시해 현재까지 서비스중인 스테디셀러 게임 'DK온라인' 지식재산권(IP)를 활용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초보자 지역을 제외한 모든 필드를 로딩 없이 즉시 이동 가능한 심리스 방식으로 구현해 채널 구분 없는 오픈 월드에서 대규모 전투와 공성전 등 다양한 형태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CBT에서는 DK모바일의 캐릭터 5종을 모두 플레이할 수 있으며 ▲나만의 캐릭터로 특화할 수 있는 '룬시스템' ▲골드로 거래하는 전서버 통합 거래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감옥 시스템' ▲공성전 마다 상대가 바뀌는 '인터 서버 공성전' 등 주요 콘텐츠가 모두 공개된다.

김근열 엔트런스 부장은 "이번 DK모바일 CBT의 목적은 정식 출시 전 최종 점검"이라며 "DK모바일의 콘텐츠를 미리 경험해 보고 풍성한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이번 CBT에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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