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닉스가 LCD 백라잇의 핵심부품인 도광판과 도광판의 원판인 PMMA 압출판재 등 신규 사업에 박차, 2005년에는 316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새로닉스는 16일 2005년에는 주력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PMMA 압출 및 도광판 부문에서 178억원, 기타부문에서 138억원, 총 31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상매출액 157억원보다 101.5% 늘어난 규모. 2005년도 경상이익 목표는 9억원이다.
새로닉스가 이같은 목표를 세운 것은 신규사업인 PMMA 압출판재, 도광판 등의 매출증대 및 수익성 확보와 기존 사업 안정화로 수익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
이에 따라 직원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150여명에 달하는 직원규모는 37명을 충원 2005년에는 200여명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새로닉스는 "PMMA 압출판재 등의 매출증대를 위해 올해 91억원을 투자, 고정비의 발생 및 시장환경 변화에 따른 위험요인은 있으나 안정적인 시장확보 및 매출증대와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2005년 사업계획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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