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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MS 오피스 365일 무료 지원’ 서비스로 학생만족도 제고


[아이뉴스24 이도영 기자]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직업군에서 PC를 사용하면서 반드시 한 번쯤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된다. 과제제출을 위한 리포트나 업무보고서 등 문서 작성을 위해 사용하는 대표적인 소프트웨어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한컴의 아래아한글 등이 있다.

오피스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상당한 편리성을 안겨준다. 누구나 한번은 오피스 프로그램이 없어 메모장이나 워드패드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피스 프로그램처럼 다양한 기능이 없기 때문에 매우 답답하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교수님의 강의자료나 입사하려는 기업의 채용공고, 회사의 업무보고서나 거래처 자료 등 일상에서 접하는 수많은 문서들이 워드 문서(doc, docx)나 한글 문서(hwp), 엑셀(xls), 프레젠테이션(pptx) 등 오피스 프로그램을 통해 저장된 파일 형태다. 때문에 원활한 학업과 업무 수행을 위해서는 오피스 프로그램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일반 가정에서는 컴퓨터를 잘 사용하지 않거나 PC가 있어도 정품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매하지 않아 메모장, 워드패드 같은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만 사용해 작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MS 오피스 365는 가정용, 개인용에 따라 달마다 정해진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데, 이러한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모든 수업의 출석체크와 강의를 수강하고 시험 응시까지 온라인으로 치를 수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MS 최신 정품 Office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피스 365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10월 10일 개교 23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기관이다. 오프라인 대학의 1/4 수준의 등록금과 풍부한 교내장학 혜택, 사이버대학에서 독보적인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점으로 사회초년생부터 직장인, 전업주부, 직업군인 등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을 가진 이들이 재학 중이다.

숭실사이버대는 마이크로소프트 사와의 계약을 통해 학생들이 재학 중 파워포인트, 엑셀, 워드, 원노트 등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설치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에 더해 파일 관리 편의성을 높여주는 1TB의 클라우드 공간을 추가로 제공해 교수와 학생 간에 자유롭게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동되는 메일을 이용해 일정을 관리하고 연락처를 확인할 수도 있다.

재학생은 1계정당 최대 5개의 PC 또는 스마트폰에 무료로 오피스 제품을 설치할 수 있으며, 1인 1계정만 발급 가능하다. 반드시 지정 경로(대학홈페이지 로그인 후)를 통해 본인 인증 후 이용해야 하며, 계정 비밀번호 분실 시 오피스365 로그인 포털에서 변경하거나 회원가입 시 입력한 핸드폰번호 본인인증을 통해 초기화할 수 있다.

김지은 숭실사이버대 학생서비스팀장은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책의 일환으로 재학 중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MS 오피스 365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욱 다양한 혜택과 시스템을 마련하여 숭사인이 다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내달 12일까지 모집하는 21학년도 1학기 신입생과 편입생들에게도 MS 오피스 프로그램 365일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평생무료수강 혜택으로 재학 중 타 학과를 포함한 전 과목, 졸업 후 전공과목을 평생 자유롭게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도영 기자(ldy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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