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배우 김민석이 소름 돋는 장범준 모창을 선보인다. 지창욱은 아크로바틱 개인기로 남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류경수는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를 뽐낸다.
19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드라마 '배우 지창욱, 김민석, 류경수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세 사람은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서 각자 다른 매력과 특별한 사랑 법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날 세 사람은 수줍어하던 첫 등장 모습과는 달리, 다양한 예능 능력치를 선보이며 대활약한다.
김민석은 특별한는 모창 실력으로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한다. 김민석이 첫 소절을 부르자마자 형님들은 귀를 의심하며 “히든싱어 출연 감이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어 김민석은 류경수와 함께 완벽한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긴다.
또 지창욱은 "평소에 몸을 잘 써서 사람들의 특징을 잘 따라한다"라고 밝힌다. 지창욱은 즉석에서 아크로바틱을 선보이며 장기를 증명한다. 뿐만 아니라 형님들의 몸개그와 걸그룹 댄스까지 주저 없이 따라해 숨겨둔 예능감을 남김없이 발휘한다.
세 사람은 이전의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형님학교를 뒤흔든다.
눈과 귀가 즐거운 지창욱, 김민석, 류경수 전학생의 다채로운 예능감은 19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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