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디, 2020 대한민국 온라인광고 대상 '우수상' 수상


KTcs '루트리 겉닦속찹'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부문 우수

루트리 캠페인 이미지 [출처=플레이디]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플레이디가 화장품 브랜드 '루트리'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KT그룹 디지털 광고 대행사 플레이디(대표 허욱헌)는 '2020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에서 '루트리 겉닦속찹'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온라인광고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한국온라인광고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인터넷·모바일 기반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온라인 광고를 매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플레이디는 '루트리 겉닦속찹' 캠페인으로 퍼포먼스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퍼포먼스 부문상은 최적의 전략기획과 광고 운영을 통해 우수한 캠페인 성과를 이룬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루트리는 KTcs의 유기농 코스메틱 브랜드로 제주도 자생나무를 원료로 한 스킨케어 전문 화장품이다.

플레이디는 올해 9월 루트리 '피토그라운드 퓨리파잉 크림 토너' 론칭에 맞춰 브랜딩 및 제품 인지도 증대를 위해 '겉닦속찹' 카피를 발굴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겉닦속찹'은 세안 후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겉을 닦아내고 피부 위를 두들겨 수분을 채우는 방법을 말한다.

허욱헌 플레이디 대표는 "이번 수상을 통해 퍼포먼스 부분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고 의미 있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광고주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광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 기자 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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