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부산시-하나카드와 지역경제 살리기 '맞손'


다음달 11일까지 의류 건조기, 노트북, 동백전 선불카드 등 경품 행사

[아이뉴스24 송혜리 기자] KT(대표 구현모)가 부산시, 지역화폐 '동백전' 플랫폼 제휴사 부산은행, 하나카드와 추석 명절 부산 지역경제 소비 활성화를 위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발표했다.

경품 행사는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동백전 충전금을 2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8천명을 선정, 동백전 선불카드 3만원권과 1만원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또 50만원 이상 사용한 3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의류 건조기, 냉장고, 대형 TV, 노트북, 에어프라이어, 동백전 선불카드 1만 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KT 동백전 경품 행사 홍보 이미지 [출처=KT]

앞으로도 KT와 부산은행, 하나카드는 부산시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시민과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종철 KT 블록체인 비즈 센터장(상무)는 "지역화폐 사업은 단순히 기업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이 아닌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플랫폼 기술을 시민과 국가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고마운 기회"라며 "향후에도 운영사와 제휴사가 함께 힘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 할 수 있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송혜리 기자 chew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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