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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정명규, 애절한 '슬픈인연' 심장 어택…점수는?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트로트가수 임영웅과 절친 정명규가 나미의 '슬픈인연'을 애절한 보이스로 열창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흔들었다.

[TV조선 방송화면]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친구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의 친구로 정명규가 등장해 큰 주목을 받았다. 정명규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우승했지만, 지금은 평범하게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임영웅은 절친 정명규에 대해 "굉장히 성실한 친구다. 이번에 '사랑의 콜센타' 출연 제안을 했더니 '무슨 일이 있어도 나간다'고 했다"고 섭외 배경을 설명했다.

이후 두 사람의 애절한 무대가 펼쳐졌다. 임영웅, 정명규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했다.

임영웅은 눈물을 흘리는 채로 자리에서 일어나 친구들의 곁에서 함께 노래를 불렀고 트롯맨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점수는 98점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영탁 친구로 박기웅, 이찬원 친구로 황윤성, 정동원의 친구로 임도형, 장민호의 친구로 금잔디, 김희재의 친구로 서지오가 출연해 무대를 함께 빛냈다.

/정상호 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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