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장녀 홍 모(20)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한 뒤 청사를 삐져 나가고 있다.
홍 씨는 지난해 9월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마 카트리지와 향정신성의약품인 LSD(종이 형태 마약) 등을 여행용 가방과 옷 주머니 속에 숨겨 들여오다 적발됐다.
서울고법은 1심과 같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장녀 홍 모(20)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한 뒤 청사를 삐져 나가고 있다.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장녀 홍 모(20)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한 뒤 청사를 삐져 나가고 있다.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홍정욱 전 한나라당 의원의 장녀 홍 모(20)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한 뒤 청사를 삐져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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