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현석 기자] 폴햄이 해태제과와 손잡고 이색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
에이션패션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폴햄(POLHAM)은 다음달 4일 해태제과 맛동산과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폴햄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베이직 티셔츠에 맛동산 고유의 로고 프린팅을 적용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폴햄의 맛동산 콜라보 라인은 다음달 4일부터 폴햄 공식 온라인 몰과 일부 매장 디스플레이 및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또 폴햄은 출시 기념 이벤트로 초대형 사이즈의 맛동산 짐색 안에 100여 개의 맛동산을 담은 '자이언트 짐색 래플' 한정판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에 맞춰 출시하는 '피크닉 컬렉션'에서는 맛동산의 시그니처 아트워크를 활용한 다섯가지 컬러의 티셔츠 라인과 두 가지 버전의 피크닉 세트를 함께 선보인다.
폴햄은 티셔츠 단품 구입 시 맛동산 1봉지를, 티셔츠와 함께 맛동산 패키지를 재현한 짐색이 구성된 '인싸패키지 피크닉세트' 구매 시 맛동산 2봉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티셔츠·에코백·피크닉 매트 구성의 '패키지 피크닉세트' 구매 시 해태제과의 인기 과자류 6종을 모은 '종합과자선물세트'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폴햄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랜 시간 대중들의 큰사랑을 받아온 캐주얼 브랜드와 국민 과자와의 협업이라는 의미를 담았다"며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으로 위축된 현실에서 잠시라도 유쾌함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try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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