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SW산업협회, 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 영문 서비스


국내외 거주 외국인 대상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의 영문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고 17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종합상황지도는 회원사인 한국공간정보통신과 가온아이, 와이즈넛, 이스트소프트 등이 함께 제작한 서비스로 지난주 기준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번에 국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위해 영문 사용자환경(UI) 등을 새로 추가하며 영문판 서비스까지 확대했다.

이홍구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회장은 "협회 회원사들이 합심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에 대응하며, SW업계를 포함한 다른 산업계에도 의미있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한국SW산업협회]

김국배 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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