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누적 독자 1천만 웹툰 됐다


동명의 드라마도 시청률 10% 넘으며 상승세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웹툰 '이태원 클라쓰'가 1천만 웹툰이 됐다.

카카오페이지는 웹툰 '이태원 클라쓰'의 누적 독자 수가 1천256만 명을 기록,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이태원의 작은 거리에서 각자의 가치관으로 자유를 쫓는 이들의 이야기로, 원작 웹툰이 연재된 다음웹툰에서 누적 조회수 2억6천만건, 평점 9.9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31일 JTBC에서 첫 방송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역시 5회 만에 시청률이 10%를 넘으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태원 클라쓰가 누적 독자 1천만 웹툰이 됐다. [카카오페이지 ]

카카오페이지 측은 "!천만 관객을 넘는 영화가 나오는 것처럼, 웹툰도 하나의 콘텐츠로서 영화 못지않은 가치를 보여준 것"이라며 "이태원 클라쓰 같은 슈퍼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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