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에이프로젠 KIC가 합병 주관사 선정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이프로젠 KIC는 전 거래일 대비 11.11%(400원) 상승한 4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에이프로젠 KIC는 에이프로젠과의 합병 절차 진행을 위해 주관사로 신한금융투자를 선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한금융투자와 협의해 적절한 시점에 에이프로젠이 발행한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를 회계법인에 의뢰할 계획"이라며 "당사 및 에이프로젠 주주들로부터 충분한 동의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라고 예측되는 경우 즉시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 등 절차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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