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버츠비가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스킨 케어 제품을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버츠비는 임산부의 피부 상태에 맞춘 '버츠비 마마비 너리싱' 바디 오일, 벨리버터 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버츠비 마마비 너리싱 바디 오일과 벨리버터는 착한 성분과 보습 효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임산부들 사이에서 가성비 좋은 '임산부 필수템'으로 손꼽힌다.

7가지 내추럴 성분으로 이뤄진 마마비 너리싱 바디 오일은 가벼운 사용감과 상큼한 레몬향으로 매일매일 사용하기에 좋다. 마마비 벨리버터는 자연의 보습력과 영양을 지닌 식물성 버터를 풍부하게 함유해 복부에 마사지하듯 덧발라주면 건조한 복부 피부에 보습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버츠비 마마비 너리싱 바디 오일과 벨리 버터 세트는 3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임산부 선물로도 알맞다.
업계 관계자는 "임산부는 호르몬 변화가 생기면서 피부도 민감해지고 건조해지는 등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며 "임신 기간에는 피부 건조가 더 심해지고 점점 불러오는 배와 갑자기 늘어난 체중으로 인해 튼살이 생기기 때문에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임신 3개월부터 미리 충분한 보습과 케어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유미 기자 swee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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