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크리스마스 기념 팝업 전시회 개최


페라리 포르토피노와 812 슈퍼패스트 선봬

[아이뉴스24 김서온 기자]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팝업 전시회를 연다.

페라리는 2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서 페라리 크리스마스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페라리 크리스마스 팝업 전시는 올 한 해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페라리의 대표 모델을 선보이는 자리다. 연말 시즌에 맞춰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플라자에 조성된 '산타 빌리지' 크리스마스 마켓에 특별한 페라리만의 전시 부스를 설치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전시 행사에서는 스포티함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지닌 8기통 컨버터블 GT 스포츠카 포르토피노와 페라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12기통 베를리네타 모델인 812 슈퍼패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페라리 차종 전시와 함께 페라리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구매 상담도 별도의 공간에서 제공되며, 전시 기간 중 '피아니스트 신지호&팝페라 공연'과 함께하는 고객 초청 만찬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 현장에는 페라리의 공식 스폰서인 럭셔리 브랜드 벨루티의 페라리 콜라보레이션 슈즈 라인업과 세계 유명 아트북 출판사인 타셴이 제작한 한정판 페라리 역사 아트북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페라리 한국 공식 SNS 채널을 통한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시는 26일까지 동북아시아 최초 한국형 복합리조트인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내 플라자에서 진행된다.

김서온기자 summ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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