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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펫보험 보장 고양이까지 확대 "고맙다옹"


마이펫보험 개정 출시…장례비용 담보도 신설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롯데손해보험은 애견뿐만 아니라 고양이까지 가입이 가능하도록 '롯데마이펫보험'을 개정해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보험상품은 반려견의 경우 사진과 동물등록증 제출 시 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또 고양이의 경우 별도의 등록증이나 진단서 첨부없이 사진 제출만으로 편리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개정돼 출시된 '롯데마이펫보험'은 '장례비용' 담보가 신설됐다.

반려동물이 사망(적법한 안락사 포함)시 가입금액을 지급한다.

또 '배상책임손해' 담보 신설을 통해 가입 반려동물이 타인의 신체 또는 타인소유의 반려동물에 손해를 입힌 경우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가입금액한도 내에서 지급한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애견인구의 확대와 함께 애완동물도 우리의 가족이라는 인식이 증가되고 있다"며 "롯데마이펫보험이 개정으로 소중한 우리 애완가족을 더욱 더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게 됐다" 고 말했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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