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권영식 넷마블 대표은 8일 컨퍼런스 콜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사전예약은 2017년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에 비해 상당히 빠르게 늘고있다"며 "리니지2 레볼루션이 340만명인데, 블소 레볼루션은 더 많은 가입자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한 뒤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현재 블소 IP 이해도가 높은 이용자들이 가입하고 있다"며 "지스타를 계기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달 말부터 TV CF를, 출시 이후 더 큰 마케팅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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