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내달 코스닥 상장을 앞둔 셀리버리가 지난 22~23일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2만5천원으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희망 공모가밴드인 2만~2만5천원 최상단이다.
25일 셀리버리는 이번 수요예측에는 874개 기관이 참여해 69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모금액은 285억원으로 예측됐다.

셀리버리는 오는 29~30일 22만8천주에 대한 일반 공모 청약을 실시한다. 사측은 "셀리버리 수요예측에 참여한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높은 관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일반투자자 청약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셀리버리의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오는 11월 9일이다. 상장주관사는 DB금융투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