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선호도가 높은 5천개의 '골드번호'가 풀린다.
KT(대표 황창규)는 골드번호 추첨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발표했다. KT의 골드번호 추첨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다. 10월 12일 참가신청을 받으며, 10월 17일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번호는 AAAA형(1111, 2222 등), ABCD형(1234, 5678 등), 특정의미(1004, 4989, 2580 등)형과 같이 선호도가 높은 5천개다.

KT닷컴과 '마이케이티' 모바일 고객센터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고, 대리점이나 플라자에서 신청 가능하다. KT가입자뿐만 아니라 타 이동통신사 가입자도 참여할 수 있다.
추첨결과는 10월 17일에 문자로 안내한다. 골드번호 당첨자는 11월 7일까지 가까운 대리점을 방문해 번호변경이나 신규로 가입해 번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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