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덱스마인, '찾아라 가상화폐 인플루언서' 주간 리그 시작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공유해 주간 랭킹 결정

[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인덱스마인은 8월부터 '찾아라 가상화폐 인플루언서' 주간 리그를 매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찾아라 가상화폐 인플루언서'는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공유해, 해당 공유 정보의 만족도가 높은 순서로 주간 랭킹이 결정되는 리그로 '레인보우닷' 안드로이드 앱(애플리케이션)과 웹 버전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찾아라 가상화폐 인플루언서'는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레인보우닷 앱 또는 웹사이트 내 게시물을 공유해, 공유 정보가 추천을 받을 경우, 게시물 작성자와 공유자가 점수를 획득하고, 주간 점수가 높은 상위 랭커는 현금화가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받게 된다. 1등은 5만원, 2등 4만원, 3등 3만원, 4등 2만원, 5등 1만원 등이다.

이 외 레인보우닷은 '찾아라 가상화폐 예측왕' 리그를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정기리그를 통해 모인 데이터는 '가상화폐 시세'를 예측하는 집단지성 선행 지표로 활용된다.

레인보우닷 내에는 가상화폐 실제 가격과 집단 지성이 반영된 '크라우드 전망 차트'가 있는데, 여기에 쓰이는 것이다. 차트에는 암호화폐별, 등급별 예측 가격을 세분화해 제공하고 있다.

레인보우닷은 소셜데이터 평가와 AI(인공지능) 시스템에 기반한 '암호화폐 SNS(사회관계망서비스)'다. 국내외 4개 거래소 암호화폐의 ▲실시간 시세와 차트 ▲관심 종목 ▲친구 팔로우 ▲채팅하기 ▲자동완성 예측 일지 등을 제공하고 있다.

박상우 인덱스마인 대표는 "레인보우닷은 암호화폐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해 준다"면서 "정보를 공유하는 데, 정확도 등 그 정보의 품질을 평가하기 때문에 정제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다운기자 kd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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