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상우 기자] 27일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에 따르면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의 시세는 24시간 전 대비 335,000원(-3.65%) 하락한 8,837,000원에 거래된다.
또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이는 가상화폐는 비트코인 골드로 24시간 전 대비 1.19% 상승한 115,2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아이오타(0.89%, 1,130원), 이더리움 클래식(0.7%, 18,740원)은 상승세를 보였다.
이어 업비트에서 라이트코인은 93,09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리플은 504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고객의 자산을 위협하는 공격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며, 안정적 거래환경을 제공하는 아카마이 웹방화벽과 큐레이더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7일 전했다.
코빗 관계자는 "보안과 관련해 비용과 인력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보안시스템을 강화해 고객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독보적 보안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며 "최고의 보안시스템과 인력으로 고객의 자산 보호와 안전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상우기자 lsw1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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