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뷰티끌레르'서 “LG전자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로 탄력관리”


탄력관리 노하우로 언급… 하루 9분 케어로 눈길

[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TV조선 C’TIME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 'All about 美 주간 뷰티끌레르(이하 뷰티끌레르)'의 15일 방송에서 MC 최정원이 하루 9분 투자로 간편하게 피부 탄력을 높이는 관리법으로 LG 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를 소개했다.

최정원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최대 관심사는 바로 탄력 관리”라며 LG프라엘의 ‘더마 LED 마스크’로 홈케어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정원은 하루 9분 동안 알림에 따라 착용하기만 하면 집에서도 손쉽게 피부 탄력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더마 LED 마스크’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날 '뷰티끌레르'에서 소개된 ‘더마 LED 마스크’에 대해 방송에 출연한 배우 손성윤과 도희 또한 사용 후 긍정적인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원의 관리 노하우로 소개된 프라엘은 에스테틱숍의 전문적인 피부관리를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뷰티기기로, 스틸핑크와 화이트골드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은 ▲더마 LED 마스크(피부 톤, 탄력) ▲토털 리프트업 케어(리프팅, 탄력)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등 높은 온도와 자외선 지수에 지친 여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을 주는 제품 4종으로 구성된다.

최정원이 사용한 ‘더마 LED 마스크’는 불빛의 파장을 이용해 얼굴 피부 톤과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뷰티 기기다. 적색 LED 60개, 적외선 LED 60개 등 120개의 LED가 이마 입가 눈밑 등 고민 부위에 집중 배치돼 한층 투명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가를 획득,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LG프라엘은 최근 슬림한 패키지의 신모델도 선보이며 뷰티기기계를 선도하고 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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