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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 외부 수리업체 대상 4차 기술세미나 진행


2016년부터 수입차 최초 실시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9일 영종도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외부 수리 업체 대상 4차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BMW그룹코리아는 2016년부터 수입차 최초로 외부 수리업체를 대상으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진단을 주제로 올바른 부품 사용법 및 수리 품질 향상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외부 수리업체 대상 기술 세미나는 자동차관리법 32조2항 개정에 따른 의무사항 준수와 잘못된 외부 공업사 정비를 통한 차량 사고 미연 방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고객 안전 및 서비스 질 향상이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대표는 "외부 수리업체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은 물론, 국내 자동차 서비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수입차 업계 최초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최상의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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