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5시리즈 중 가솔린 모델 520i 럭셔리를 추가하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520i 럭셔리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편의사양,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520i 럭셔리에는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9.6kg·m의 힘을 발휘한다. 제로백은 7.8초, 최고속도는 235km/h이다.
5시리지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 역시 520i 럭셔리에 기본 탑재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520i 럭셔리는 7월 초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6천39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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