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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27일 정식 발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신작

[아이뉴스24 박준영기자] 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해 PS4, Xbox one, PC용 오픈 월드 액션 게임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을 27일 정식 발매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은 피라미드와 파라오의 전설 등의 신화로 유명한 이집트를 무대로 '형제단 탄생의 기원' 등을 다룬 시리즈 최신작이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이집트의 수호자 '바예크'를 조작해 사막부터 오아시스까지 광활한 지역을 넘나들며 모험을 펼친다.

전투를 통한 아이템 수집과 경험치 획득, 스킬 트리 등 역할수행게임(RPG) 요소를 대거 도입해 기존 시리즈와 다른 느낌을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희망소비자가격은 PS4와 Xbox One 버전은 6만6천원, PC 버전은 4만8천원이다.

/박준영기자 sicro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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