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새 광고 캠페인 '나를 위한 삶' 론칭


새 모델 그레이&로꼬, 20대 응원 메시지 전달

[아이뉴스24 오지영기자] 숙박 O2O 기업 야놀자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 '나를 위한 삶'을 론칭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야놀자는 주 타깃층인 20대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제작했으며, '누구나 마음 편히 놀 수 있게'라는 야놀자 브랜드 미션 전달과 함께 강력한 소비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캠페인에서는 신규 광고 모델인 힙합 뮤지션 '그레이'와 '로꼬'가 가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활용, 당당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삶을 즐기는 청춘을 응원한다는 야놀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새 광고 캠페인은 '나를 위한 삶'은 '성공 편' '젊음 편'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노는 건 성공한 다음' '젊어서 고생은 사서한다' 등의 사회적 통념에 억눌려 행복을 포기하지 말고 '삶을 즐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야놀자가 진행하고 있는 '3만 원 무한쿠폰 이벤트'도 광고 캠페인을 통해 노출된다. 야놀자는 3만 원 무한 쿠폰의 '3'과 '삶'의 발음이 비슷한 점을 고려, '지금 #날위한3(삶)'이라는 카피를 사용해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

'3만 원 무한 쿠폰 이벤트'는 호텔, 펜션 등 숙소 유형에 상관없이 3회 예약 시 3만 원 쿠폰 세트를 무조건 전원 지급하는 이벤트다.

야놀자는 객실 가격이 오르는 여름 성수기를 앞둔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올해 말까지 6개월 이상 진행한다.

조세원 야놀자 마케팅 총괄 상무는 "많은 20대들이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용돈 지출을 줄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이들에게 여행과 놀이의 문턱을 낮춰주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삶을 즐기는 자세를 응원하기 위해 신규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숙소 예약을 넘어 놀이문화를 선도하는 서비스로써 이용자들과의 교감은 물론, 직접적인 혜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지영기자 comeon0114@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