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12세 버전 나왔다


넥스트플로어, 표현 수위 낮춘 버전 공개…이용자 확대 노려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 12세 이용가 버전이 나왔다.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시프트업(대표 김형태)과 공동 개발한 '데스티니 차일드T 포 카카오(이하 데스티니 차일드T)'를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데스티니 차일드T'는 18세 이용가로 서비스되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버전의 연출 수위를 낮춘 게임이다. 회사 측은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데스티니 차일드T'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넥스트플로어는 '데스티니 차일드T' 출시를 기념해 신규 TV 광고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