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지선 조정식 국회의장(오른쪽)이 9일 취임 축하 인사차 예방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서 이재명 대통령이 보낸 축하 난을 받고 있다. 2026.6.9 [공동 취재] [사진=연합뉴스] TIMELINE 오후 1시 1일 전 조정식·강훈식, '투표지 부족 국조' 신속 추진 공감대 오전 10시 1일 전 장동혁 "사전투표 '여야 동일 득표 지역' 전국 10곳…재선거해야" 오후 6시 1일 전 李 "투표 용지 사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심각한 문제" 오후 6시 1일 전 '투표용지 사태' 앞세운 장동혁…사퇴론엔 "선방했다" 오후 4시 1일 전 李 "6·3 지선 결과, 국민 경고…조작기소, 최소 진상은 규명해야"[종합] 오후 3시 1일 전 여야, '투표용지 사태' 국조 요구서 제출…'특검' 합의 가능성도 오후 9시 2일 전 이준석, '재선거 요구' 장동혁에 "오세훈 자리 내놓으라는 거냐" 오후 9시 2일 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김민석 "국정조사·수사, 모든 조치 할 것" 오후 7시 2일 전 李,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국정조사 추진…검경 합수본 구성 지시" 오후 3시 3일 전 민주당 "내일 '투표지 부족사태' 국조요구서 제출"…'개헌'도 거론 [종합] 오후 3시 3일 전 잠실개표소 봉쇄시위 사흘째…'성조기 자제' 두고 세대 갈등 조짐도 오후 2시 3일 전 장동혁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필요, 이 대통령 회담 응해야" 오전 12시 4일 전 장동혁 "투표용지 사태, 목숨 걸고 싸울 것"…사퇴론 공개 일축 오전 12시 4일 전 오세훈, '투표지 부족 사태'에…"선관위 해체 수준 개혁해야" 오후 6시 4일 전 靑 "노태악 사의 무겁게 받아들여…선관위 엄정한 후속 조치 마땅" 오후 6시 4일 전 '등원' 한동훈 "보수재건 위해 국힘 돌아갈 것, 구체적 단계는 아직" 오후 5시 4일 전 한병도 "선관위 '투표지 부족' 국정조사 추진" 오후 5시 4일 전 한동훈이 돌아왔다...불 붙는 '장동혁 거취론'[여의뷰] 오후 5시 4일 전 "이긴 건지 진 건지"…광역 12곳 수성에도 '정청래 리더십' 타격 불가피 오후 4시 4일 전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 통감" 오후 4시 4일 전 송언석·정점식 전격 사퇴…장동혁 거취 압박 심화될 듯[종합] 오후 3시 5일 전 [2026 지선] '강남 3구·한강벨트', 이번에도 서울시장 결정 오전 12시 5일 전 선관위원장, '투표용지 부족' 대국민 사과…장동혁, '송파 개표' 항의 오후 6시 5일 전 정원오 12시간 리드 끝 역전패…서울 민심은 왜 막판에 움직였나[여의뷰] 오후 4시 5일 전 [2026 지선] 오세훈 당선에도 시의회는 민주당 우위…'협치 불가피' 오후 4시 5일 전 [2026 지선] 與 12곳 승리에도 '서울 패배'…李 정부 2년 차 변수 오전 7시 6일 전 [속보] 서울시장 선거 역전...오세훈, 정원오에 2676표 앞서 오후 4시 7일 전 [2026 지선] 유의동, 막판 단일화 러브콜…"황교안, 與 이익 되는 선택 않길" 오후 2시 8일 전 [2026 지선] D-1 與 "민주당 후보는 '김용남·이원택'…조국·김관영 아냐" 오후 2시 8일 전 [2026 지선] D-1, '지방일꾼 4227명·금뱃지 14명' 유권자 선택은? 오후 1시 8일 전 [2026 지선] 오세훈-정원오 '동상이몽'⋯신촌·청계광장 '파이널 유세' 오전 12시 8일 전 [2026 지선] 오세훈 "정원오, '자격 상실·준비 부족'⋯지금이라도 사퇴" 오전 11시 8일 전 [2026 지선] '마지막 호소' 오세훈 "서울의 미래·대한민국의 균형 지켜달라" 오전 11시 8일 전 [2026 지선] 정원오 "투표만이 이재명 정부 성공 완수" 오전 11시 8일 전 [2026 지선] 교육장관,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논란⋯국힘, 고발·사퇴 요구 오전 10시 8일 전 [2026 지선] 與 "김관영, '거짓·위선' 지속⋯전북도민께 예의 아냐" 오전 10시 8일 전 [2026 지선] D-1⋯국힘 투톱 "청년의힘으로 李정권 폭주 멈춰야" 오전 9시 8일 전 [2026 지선] 한병도 "우리 경제의 '대도약'에 투표해달라" 오전 6시 8일 전 지선 D-1, 갈림길 선 장동혁·오세훈…'국힘 차기주자' 명운 가른다[2026 지선] 오후 5시 8일 전 [2026 재보선] 금뱃지 14명 누구?⋯사전투표율 24.12% 오후 4시 8일 전 [2026 지선] 박근혜 등판에 與 '호소전'…"'김부겸', 인물 보고 찍어달라" 오후 4시 8일 전 [2026 지선] 與野,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에 '유세 중단'…지도부 현장 방문 오후 1시 9일 전 [2026 지선] 정원오·오세훈, 한화에어로 폭발사고에 유세 자제 오전 11시 9일 전 [2026 지선] 이준석 "'사전투표 새치기', 악의적 마타도어…표로 교정해달라" 오전 11시 9일 전 [2026 지선] 오세훈 "서울 시민, '함량 미달·준비 부족' 후보에 서울 안 맡겨" 오전 10시 9일 전 [2026 지선] 무소속 김관영 "내가 당선되면 정청래 '사퇴'해야" 오전 10시 9일 전 [2026 지선] 정청래 "尹·李·朴 선거전 등판은 '국민 무시'…역사 속으로 보내야" 오전 10시 9일 전 [2026 지선] 송언석, '정영학·정민용 보석'에 "7800억 범죄자 호주머니로" 오전 9시 9일 전 [2026 지선] 정원오 "서울 디스카운트 끝내야"⋯막판 호소 오후 8시 9일 전 [2026 지선] 오세훈 "국무회의서 '무거운 민심' 쏟아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