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전다윗 기자
david@inews24.com

  1. 퇴임 앞둔 구지은 "현 상황 당황스럽고 안타깝다"

    오너가 경영권 다툼 끝에 이사회를 떠나게 될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이 사내 게시판에 퇴임사 성격의 글을 남겼다. 구지은 부회장은 17일 아워홈 사내 인트라넷에⋯

  2.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4 개최…"외식산업 트렌드 총망라"

    CJ프레시웨이가 오는 27~2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4'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유통 및 푸드 서비스⋯

  3. bhc, 튀김유 가맹점 공급가 인하…기존 대비 4500원↓

    bhc치킨이 17일부터 자체 튀김유인 '고올레산 해바라기유'의 가맹점 공급 가격을 기존 대비 4500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bhc 측은 "최근 해바라기유 국제 시세 안정화⋯

  4. "올라도 동결해도 문제"…원유(原乳) 가격 협상 '딜레마'

    흰우유 판매 가격을 좌우할 원유(原乳) 가격 협상을 앞두고 유업계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지난해 원유 생산비가 오르면서 흰우유 가격 인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

  5. "한 잔 술에 취하랴"…주류·외식업계 '갸웃'

    소주를 포함한 모든 주종의 '잔술' 판매가 본격적으로 허용됐다. 하지만 주류업계는 쾌재를 부르기보다는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새로운 타깃을 공략할 시⋯

  6. 아워홈, 경영권 분쟁 후 '침묵'…장남·장녀 갈등 조짐?

    아워홈이 오너가 경영권 분쟁 사태 이후 침묵에 들어갔다. 장남·장녀 연합이 이사회를 장악해 막내 구지은 부회장의 연임을 무산시키며 일단락된 모양새지만, 아⋯

  7. 빕스, 피자서 '베이커리 시트' 나오자…"환불 대신 쿠폰 줄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의 피자에서 베이커리 시트 조각이 나왔다. 이 과정에서 매장과 본사의 고객 대응 역시 미흡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빕스의 한 매장⋯

  8. "'몽탄신도시'가 뜬다"

    해외 진출을 노리는 국내 식품·외식 기업들이 몽골을 주목하고 있다. 몽골 현지의 한국 문화 선호도가 높아 진출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덕이다. 인구가 많지⋯

  9.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당한 소비자 권리? vs '진상'?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A사가 최근 시끌시끌했습니다. 부산 한 매장에서 산 커피음료 제품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는 고객의 주장 때문입니다. 음료에서 바퀴⋯

  10. CJ-신세계 '맞손'…물류·상품·미디어 전방위 협력

    CJ그룹과 신세계그룹이 손을 맞잡았다. 물류, 상품, 미디어 등 사업 전 영역에서 전방위 협력에 나설 방침이다. 두 그룹은 5일 CJ인재원에서 'CJ-신세계 사업제휴⋯

  11. 와인나라, 6월 '이달의 와인'·'브랜드 위크' 등 행사 진행

    종합주류기업 아영FBC의 리테일 브랜드 와인나라는 6월 한 달간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와인을 '이달의 와인' 4종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5⋯

  12. 자연친화 '스틸울 올인원 수세미'…노브랜드서 판매

    유럽 제품이 주를 이루는 초경량 스틸울(가는 철실) 친환경 수세미가 국내 기술로 개발·출시됐다. 국내 대표 PB업체 노브랜드는 이달부터 전국 250여 개 매장에 0.⋯

  13. "포장도 배달만큼 수수료"…배민 발표에 외식업계 '술렁'

    외식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부터 외식 프랜차이즈 본부까지 술렁이는 분위기다. 배달의민족이 내달부터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부과하⋯

  14.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리조트 월매출 400억 첫 돌파"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사상 처음으로 월간 400억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5월 카지노와 호텔(별도 기준)⋯

  15. 야놀자, 나스닥 상장 속도내나…美 법인 설립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여행 플랫폼 야놀자가 미국 현지에 법인을 세웠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지난 2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Yanolja US LCC.'라는 이⋯

  16. "10만원 아니면 1만원"…소비 양극화에 빙수 가격도 '극과 극'

    예년보다 이른 더위에 '빙수 시즌'이 빨리 찾아왔다. 업체들이 고객을 유인하는 방법도 제각각이다. 특급호텔들은 '스몰 럭셔리' 트렌드를 겨냥해 프리미엄 제품을⋯

  17. 배민·쿠팡이 꽉 잡은 배달시장…'야쿠르트' 팔던 hy까지 출사표

    hy가 이달 중 배달앱 시장에 뛰어든다. 종합유통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성장 전략 중 하나다. 경쟁사 대비 파격적인 점주 친화 정책을 앞세우며 본격적인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