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전다윗 기자
david@inews24.com

  1. [기자수첩] '불법 리베이트' 언제까지

    기자수첩 중소 제약사인 고려제약이 최근 입길에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안타깝게도 좋은 일은 아니다. 경찰은 1000여 명에 달하는 의사가 이⋯

  2. "백미밥 드세요? 잡곡·곤약밥은 어떤가요?"

    '즉석밥은 곧 백미밥'이란 공식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여전히 백미밥 소비가 많지만, 잡곡밥·곤약밥 등 비(非)백미 제품군 판매 비중 역시 눈에 띄게 증가하는 추⋯

  3. "비건 순대 어때요"…우유·피자·케이크까지 '비건 시대'

    비건(채식주의·vegan)이 식품업계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식물성 대안식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간 비건들에게 '금단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식품군까지 점차 영⋯

  4. K식품, '기회의 땅' 동남아서 자웅 겨룬다

    국내 식품·외식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 문화 선호도가 높은 젊은 인구가 많고, 국가 차원에서 친기업 정책을 펼치는 동남아 시장의 장점이⋯

  5. 아워홈, IPO 추진…2026년 상장 목표

    아워홈은 국내 주식시장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아워홈은 오는 2026년 상반기까지 국내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로 한다. 이르면 연내 기⋯

  6. 맘스터치, 몽골 5·6호점 연이어 오픈…"내년 20호점까지 연다"

    맘스터치는 몽골 울란바토르에 5·6호 매장을 연이어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매장들은 맘스터치의 몽골 내 첫 가맹 계약 점포다. 맘스터치는 몽골 매장을⋯

  7. hy, '레드오션' 배달시장 진출 선언…'메기' 될까

    hy(옛 한국야쿠르트)의 배달앱 도전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시장 안착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요기요 3강 체제가 여전히 견고한 상황에⋯

  8. "맥도날드 '감튀' 주문 못 받아요"…세트 메뉴도 '주문 불가'

    한국맥도날드가 당분간 후렌치 후라이(감자튀김)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 한국맥도날드가 20일 후렌치 후라이(감자튀김) 판매 일시 중단을 알리는 공지를 자사 홈⋯

  9. 하림지주 "맥시칸·하림유통 합병…존속 법인은 맥시칸"

    하림지주는 맥시칸과 하림유통이 합병하면서 하림유통이 자회사에서 탈퇴한다고 20일 밝혔다. 하림 CI. 양사 합병으로 하림지주에 맥시칸이 존속⋯

  10. 공정위, '필수품목' 계약서 기재 해야…가맹사업 가이드라인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필수품목의 종류와 공급 가격 산정 방식의 계약서 기재 방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구입강제품목의 종류 및 공급가격 산정방식 계약서 기재방⋯

  11. '써브웨이'도 가격 인상 대열에…15cm 샌드위치 평균 2.8%↑

    써브웨이가 오는 25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을 상향 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가장 많이 판매되는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 평균 193원으로, 약 2.8% 상향 조정된다.⋯

  12. 할리스, KG프레시 합병 추진설…"IPO 앞두고 몸집 불리기?"

    할리스커피 운영사 KG할리스에프앤비가 육류가공업체 KG프레시와 합병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G할리스에프앤비와 KG프레시의 합⋯

  13. 구미현 아워홈 새 대표 "전문경영 체제 구축할 것"

    아워홈의 구미현 신임 대표가 취임사를 통해 전문 경영인 체제 돌입을 선언했다. 구 대표는 19일 사내 게시판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표이사 취임 인사말을 게⋯

  14. "가맹희망자에 허위·과장 예상 매출 제공"…과징금 1억2600만원

    디저트 전문점 '디저트39' 가맹본부가 허위‧과장된 예상 매출액 정보를 제공해 가맹희망자를 모집한 혐의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디저트⋯

  15. CJ푸드빌, 美 조지아 주지사 방한 맞춰 회동…"협력 논의"

    CJ푸드빌은 지난 18일 브라이언 켐프 미국 조지아 주지사와 경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켐프 주지사는 지난 12일 일주일 일정으로 방한해 국내 주⋯

  16. "친구 생일이라 소주 마셔요"…하노이 맥주거리 홀린 K소주 [현장]

    문자 그대로 '핫플레이스'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방문한 베트남 하노이 따히엔 맥주거리의 느낌이다. 동남아 특유의 덥고 습한 날씨가 이곳에선 새삼 뼛속까지 와⋯

  17. 하이트진로, 베트남에 첫 해외 공장…"동남아 거점" [현장]

    "이곳이 지금은 공터로 돼 있지만 곧 K소주 세계화와 하이트진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주요 생산기지로 탈바꿈 할 겁니다." 정성훈 하이트진로 베트남 법인⋯

  18. 구미현, 아워홈 새 대표로…매각 사업 속도 낼 듯

    아워홈의 새 대표이사가 결정됐다. 업계의 예상대로 오너가 장녀 구미현씨가 회사를 이끌게 됐다. 신임 구미현 대표는 경영 경험이 전무한 가정주부다. 아워홈⋯

  19. 한미약품그룹, 형제 경영 '초읽기'…불협화음은 여전

    모친, 여동생과 경영권 분쟁을 벌였던 한미약품그룹 장·차남 임종윤·종훈 형제가 그룹 지주사와 핵심 계열사 이사회 진입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향후 형제 중심⋯

  20. '연돈볼카츠' 진실 공방…더본코리아 상장 악재될까

    올해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더본코리아가 돌발 악재를 만났다. 산하 브랜드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최소 수익률 보장 등을 요구하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