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정태현 기자
jth@inews24.com

  1. 신용 사면으로 총 286.8만명 신용점수 올랐다

    개인과 개인사업자 286만8000명이 신용 사면을 받아 신용평가 점수를 개선했다. 개인에선 청년들의 점수 상승 폭이 비교적 컸다.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5⋯

  2. [부고] 정지훈(저축은행중앙회 노조위원장)씨 부친상

    △정유시씨 별세, 정지훈(저축은행중앙회 노조위원장)·호(LG생활건강)·호연(경안전자)씨 부친상, 장은경(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최다연(서울중앙지방검찰청)씨⋯

  3. 신용정보원-UNIST, 합성데이터 생성 공동연구한다

    한국신용정보원이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합성데이터를 생성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공동으로 연구한다. 14일 신용정보원은 UNIST와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

  4. [기자수첩] 바람 잘 날 없는 온투업 동산담보 손봐야

    기자수첩 팝펀딩 550억원대, 넥스리치펀딩 250억원대, 블루문펀드 100억원대 등등. 모두 동산담보 상품을 운용하다 금융사고를 낸 P2P(Peer to peer·현 온라인투자⋯

  5. 유가 하락에 5월 수출입 물가 동반 하락

    국제유가가 떨어져 5월 수출입물가지수가 5개월 만에 모두 하락으로 전환했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5월 수입 물가 지수는 141.58로 전월보다 1.4% 하락했다⋯

  6. H지수 반등에 은행, 2분기부터 ELS 충당금 환입할듯

    홍콩 H지수가 반등하자 은행들이 관련 충당금 환입액을 계산하고 있다.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손실 배상을 위해 쌓아둔 충당금 일부를 2분기 결산부터 환입할 것⋯

  7. 아리가또 엔저…네페 머니카드, 일본서 최다 결제

    네이버페이 머니카드가 일본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적 조건 없이 결제금의 3%를 적립해 주는 혜택이 역대급 엔저에 일본을 가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

  8. 5월 은행 주담대 5.7조↑…증가 폭 확대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이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6조원 늘었다. 주담대 증가 폭이 전월보다 커졌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주담대 잔액은 870조7000억원으⋯

  9. 9월부터 전액 상환자에 소액 생계비 재대출

    금융위원회가 소액 생계비 대출 횟수 제한을 없앴다. 올해 9월부터 소액 대출을 전액 상환한 이용자는 100만원 한도로 다시 대출받을 수 있다. 12일 금융위는 오전⋯

  10. 5월 취업자 8만명 증가…3년여 만에 최소 폭

    지난달 취업자 수가 8만명 늘었다. 2021년 2월(47만3000명 감소) 이후 3년 3개월 만에 증가 폭이 가장 작었다. 1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891만50⋯

  11. 툭 대면 결제…하나카드, 손목 밴드형 카드 나온다

    하나카드가 손목 밴드형 체크카드를 내놓는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도난 사고를 줄일 수 있다. 11일 하나카드는 "비바(VIVA) 터치 밴드 카드에 대한 시범 운영을 하⋯

  12. 한은 "5월 상품수지 높은 수준 흑자 예상"

    한국은행이 지난달 우리나라의 상품수지가 높은 수준의 흑자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했다.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 전망치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1⋯

  13. 외인 배당에 4월 경상수지 1년 만에 적자 전환

    우리나라의 올해 4월 경상수지가 적자로 전환했다. 외국인 배당 지급으로 본원소득수지가 적자로 전환한 영향이다. 11일 한국은행은 4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2⋯

  14. 한은 "노동시장서 사회적 능력 중요도 커졌다"

    최근 사회적 능력에 대한 임금 보상과 고용량이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시장에서 인지적 능력의 상대적 중요도는 줄었다. 다만 아직 절대적인 임금 보상은⋯

  15. 금융연 "내부통제 수준, 기관별로 다르게 적용해야"

    책무구조도 도입과 관련해 금융기관별로 갖춰야 할 내부통제 수준을 차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중소형사들의 내부통제 구축 부담을 덜어 금융기⋯

  16. 미 젊은층 연체 증가…카드 연체율 13년래 최고 9%

    미국의 신용카드 연체율이 13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비교적 젊은 층과 저소득층으로 연체가 급증하면서 경기둔화 우려가 커졌다. 9일 한국금융연구원에 따르⋯

  17. "저축은행 대출 규제 완화·이자 비과세 필요"

    "지난 2011년 금융당국이 일부 저축은행에 복수 영업 구역을 예외적으로 허용한 것이 업계의 양극화를 부채질했다." (저축은행업계 고위 관계자) 상대적으로 경쟁⋯

  18. PF 사업성 평가엔 넣고 연체율은 공개 안 하는 금융당국

    금융당국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연체율 공시 대상에서 토지담보대출(토담대)과 새마을금고 자산을 제외했다. 지난달 리스크를 우려해 사업성 평가 대상⋯

  19. 금융사, 7월까지 PF 사업성 평가 사후관리 계획 제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성 평가를 받은 금융회사는 내달 말까지 사후관리 계획을 금융당국에 제출해야 한다. 5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제2차 부⋯

  20. 5월 외환보유액 4.3억달러↓…2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외환보유액이 4억3000만달러 감소했다.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줄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128억3000만달러로 전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