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혜정 기자
hye555@inews24.com

  1. 대한전선, 싱가포르에서 740억 규모 프로젝트 수주

    대한전선이 연초부터 싱가포르에서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대한전선은 싱가포르 전력회사인 SP파워에셋이 발주⋯

  2. 경총 "근골격계질병 산재 개정안 철회해야"…고용부에 건의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고용노동부가 행정예고한 근골격계질병 산재 인정기준 고시 개정안의 철회를 요구하는 경영계 의견을 고용부에 전달했다. 경총은 고시 개⋯

  3. 코로나에 잘 나가던 노트북시장…수요 한계치 왔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급증했던 노트북 성장세가 올해부터 꺾일 전망이다. 노트북에 탑재되는 패널은 공급 과잉이 일어날 수 있다는 관측도 나⋯

  4. 이재용 부회장 29차 공판…前 안진 회계사 증언 '도마 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간 부당합병 의혹 재판에서 삼성이 요구한 합병비율을 맞추지 못해 삼성물산 간부로부터 질책을 받았다는 회계사⋯

  5. 경총 "국민연금 주주대표 소송 수탁위로 일원화 방안 철회해야"

    국민연금이 주주대표소송 결정 주체를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수탁위)로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이를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6. 美, 반도체 업계에 '러시아 수출 통제 준비' 통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 고강도 경제 제재안을 검토하는 미국이 반도체 업계에 대(對) 러시아 수출 제한 가능성을 준비하라고 통보했다. 19일(현지⋯

  7. 삼성전자, 작년 반도체 매출 인텔 꺾고 '세계 1위'

    삼성전자가 인텔을 꺾고 지난해 반도체 매출 세계 1위에 올랐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0일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가 2018년 이후 처⋯

  8. ASML "올해 매출 20% 성장…베를린 공장 화재 큰 영향 없다"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이 올해 매출 성장률을 20%로 제시하며 베를린 공장 화재가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SML은 지난해 극자외⋯

  9. 글로벌 패권전쟁에 M&A 급제동…흔들리는 반도체 빅딜

    세계적인 반도체 패권 전쟁 속에 반도체 기업간 빅딜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심화되고 각국이 자국 우선주의를 강화하고 있어서다. 19일⋯

  10. 아이폰13의 힘…애플, 삼성 꺾고 세계 스마트폰 1위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아이폰13에 힘입어 삼성전자를 누르고 세계 스마트폰 1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는 애플에 정상 자리를 내주긴 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점유율⋯

  11. 한미반도체, 작년 영업익 1천억원 돌파

    한미반도체가 반도체 장비 '마이크로 쏘' 등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사상 처음으로 1천억원을 돌파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매출 3천732억원 영업이익⋯

  12. 경총 "중대재해법 혼란 우려…보완입법 필요"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중대재해처벌법이 많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며 보완 입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총은 프레스센터에서 업종별 주요기업 18개사의 안⋯

  13. 구자은 LS그룹 회장, 취임 후 첫 활동…20억원 기부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첫 공식 활동으로 20억원을 기부했다. LS그룹은 구 회장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고 19⋯

  14. "계열사 이상 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 필요"

    "경영진의 준법 의무를 감시할 수 있는 기업집단(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준법경영) 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내 대기업들이 계열사 단위가 아닌⋯

  15. 김지형 삼성 준법위원장 "컴플라이언스, 면피용 아닌 기업철학 돼야"

    김지형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컴플라이언스(준법경영)는 면피용이 아닌 기업철학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형 위원장은 18일 개최한 '대기업 컴플⋯

  16. 나형균 사장 등 대한전선 경영진, 자사주 14만주 매입

    대한전선 경영진이 책임경영 차원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다. 대한전선은 나형균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 12명이 자사주 14만주가량을 매입했다고 18일 밝혔다. 나⋯

  17. [해설] 삼성전자, AMD와 협공…더 세진 '엑시노스2200'로 반격 나선다

    삼성전자가 AMD와 손잡고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2200'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두뇌' AP 시장에서 미디어텍, 퀄컴 등에 밀려 5⋯

  18. AMD와 손잡은 삼성전자, 스마트폰 두뇌 '엑시노스 2200' 출시

    삼성전자가 AMD와 손잡고 그래픽 기능을 대폭 강화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엑시노스 2200'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엑시노스 2200'에 AMD와 공동 개발⋯

  19. 전경련 "EU 탄소국경조정제도에 한국 의견 반영해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유럽연합(EU)에서 추진 중인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공급망 실사 의무화로 한국 기업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를 EU에 전달했다. 전경⋯

  20. 삼성전기-LG이노텍, 年 영업익 1조 돌파하나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카메라 모듈 등 주요 사업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두 회사의 올해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