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김효진 기자
newhjnew@inews24.com

  1. 미국서 난리난 희귀종 '핑크 돌고래'…정체 알고보니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알려진 핑크 돌고래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해안에서 발견됐다는 소식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 사진은 수만개의 '좋아요'⋯

  2. 김호중 사건 판박이?…동창이 운전자 행세하다 징역형

    음주 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뒤 도망간 50대 운전자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이 운전자의 초등학교 동창은 세 번째 음주운전을 한 친구를 대신⋯

  3. 지붕 뚫은 '우주쓰레기' 날벼락…NASA에 1억 손배 소송

    가정집 지붕을 뚫고 떨어진 이른바 '우주쓰레기'로 인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을 상대로 처음 제기됐다. 지난 3월 미국 플로리⋯

  4. 동성 제자와 '부적절 교제' 의혹 여교사…결국 직위해제

    동성 제자와 부적절한 교제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대전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결국 직위 해제됐다. 대전의 한 중학교 현직 교사가 동성 제자 여럿과 부적절⋯

  5. 올해 6월 폭염일수 역대급…'최악의 더위' 2018년 웃돌아

    때 이른 무더위를 보인 올해 6월 폭염일수가 최악의 더위로 기록된 2018년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을 비롯한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19일⋯

  6. '공무원 갑질'에 트라우마…대구 치킨집, 결국 문 닫는다

    대구 중구청 공무원 일행으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호소한 치킨집이 폐업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 중구청 공무원들이 '치킨집 갑질'로 많은 질타를 받⋯

  7. "제주도, 중국섬 되나? 뒤치다꺼리 바쁜 한국"…외신의 섬뜩한 경고

    제주도의 투자이민제도가 제주도를 중국인들의 섬으로 만들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최근 제주 도심에서 중국 관광객이 대변을 보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

  8. "고막 터질 뻔" 대만행 대한항공, 3만 피트서 급강하…13명 병원 이송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대만 타이중으로 가던 대항항공 여객기가 기체 이상으로 긴급 회항했다. 해당 항공편 출발은 19시간 미뤄졌고, 13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9. '구하라 금고 도둑' 몽타주 공개…"긴 턱에 광대뼈 돌출, 170㎝ 후반 남성"

    가수 고(故) 구하라의 자택에 침입해 고인의 금고를 훔쳐 간 범인의 몽타주가 공개됐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지난 22일 공개한 가수 고 구하라(왼쪽)의 '금⋯

  10. 이탈리아 최초 '평화의 소녀상' 설치…日 항의에도 예정대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이탈리아에 세워졌다. 일본 정부의 방해 공작에도 이탈리아 스틴티노시 당국은 소녀상이 모든 여성의 인권⋯

  11. 꿈에서 본 로또번호 기억 안 났지만…즉석 복권서 5억 당첨

    꿈에 나온 로또 번호가 기억나지 않아 즉석 복권을 샀다가 1층에 당첨된 사연이 공개됐다. 22일 복권 수탁업자 동행복권 홈페이지에는 '1등 당첨에 헐레벌떡 아내⋯

  12. "일론 머스크, 회사 임원과 3번째 아이 얻어"…자녀 11명 됐나

    일론 머스크(52)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설립한 뇌 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의 여성 임원과의 사이에서 세 번째 아이를 얻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13. 마약 중독 치료하러 입원했는데…근처 옥상서 투약하다 검거

    마약 중독 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들이 몰래 마약을 투약했다가 경찰에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22일 인천 서⋯

  14. "받은편지함이 꽉 찼습니다"…메일 잘못 눌렀다간 탈탈 털린다

    '이메일 저장 용량 관리'나 '바이어 문의 공지' 같은 내용으로 위장해 계정과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탈취하려는 피싱메일 사례가 발견됐다. '이메일 저장 용⋯

  15. "14년간 멈추지 않고 달려왔다"…가수 션, '218억 꿈의 건물' 공개

    가수 션이 14년간 추진해온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이 오는 12월 완공된다.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 션은 21일 인스타그램⋯

  16. "동호회 여성과 결혼 준비 중"…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또 공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 신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21일 유튜브 채널 '전투토끼'에는 '밀양 박XX 오래도 숨어 지냈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

  17. 황정음, 무고한 여성 상간녀로 저격…명예훼손 혐의 피소

    남편의 불륜 사실을 폭로했던 배우 황정음(39)이 무고한 여성을 상간녀로 지목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배우 황정음. 22일 서울⋯

  18. '사격 황제' 진종오, 한동훈 러닝메이트로…청년최고위원 출마

    사격 국가대표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러닝메이트로 7·23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동훈 국⋯

  19. 북한산 정상 새까맣게 덮은 '러브버그'…전 자치구 민원 폭증

    서울 은평구와 경기 고양시 등 북한산 주변을 중심으로 2년여 전부터 등장한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올해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근에는 활동 영역이⋯

  20.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혐의 유영재, 검찰 송치

    배우 선우은숙(65)과 최근 이혼한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배우 선우은숙와 전 남편인 유영재 아나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