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커지는 보안]④ 국내 보안기업도 '고군분투'

사이버보안 시장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국내 보안 기업들도 기술 고도화 등에 발 벗고 나섰다. 이들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접목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플랫폼 전략을 구사하며 통합 보안으로 사업 확장도 꾀하고 있다. 적극적인 해외 진출, 전...



  1. [판 커지는 보안]③ 보안 전문기업, 경쟁자이자 협력자

    사이버 보안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보안 전문기업들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인수합병(M&A)으로 덩치를 키우고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하는 등 경쟁 판도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것. 그러나 글로벌 사이버 공격 위협 앞에선 '협력자'로 공동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 ◆보안 전문


  2. [판 커지는 보안]② 글로벌 IT거인도 뛴다

    글로벌 IT 거인들이 사이버 보안 시장에도 손을 뻗치고 있다. IBM,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MS) 등 쟁쟁한 IT기업들이 보안 사업 확대 의지를 나타내며 기존 사업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기존 고객에게 안전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장해주기 위한 목적 뿐 아니라 보안을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3. [판 커지는 보안]① 경고등 켜진 '사이버 보안'

    사이버 공격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 않다. 늘 새롭게 진화한다. 기업 입장에선 새로운 공격 양상에 대응하기 점점 힘들어진다. 사이버 보안은 기업의 성공을 위한 최대 과제가 됐다. 그에 따라 글로벌 IT기업들까지 보안 사업에 손을 뻗치고 있다. 최근 사이버 위협의 수준과 이같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국내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