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통3사, 5G 영토 확장 글로벌 '광폭' 행보

    "자칫 우리가 장을 만들어놓고 재미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절박하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19에서 각 전시관 관람 뒤 언급한 얘기다. 5세대통신(5G)을 가장


  2. [르포] 도이치텔레콤 가보니…'5G 늦은게 아닌 다를뿐'

    한국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실현했다. 오는 3월이면 본격적인 기지개를 편다. 이 때문에 유럽의 5G는 다소 늦은감이 있다고 평가하지만, 실상은 산업구조 상 늦는게 아닌 다를 뿐이다. 인프라 위에 BM를 쌓는 한국과 달리, 유럽은 BM에 인


  3. “SKT 공격경영 부럽다…'무주공산' 유럽서 기회”

    "유럽같은 곳에서는 SK텔레콤의 공격적 행보를 부러워한다. 유럽 중 독일의 경우 기업간거래(B2B)가 강하고 제조, 자동차, 화학, 공정 등 인터스트리 4.0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 (SK텔레콤도) 할 수 있는 게 많다." 알렉스 진성 최 도


  4. SKT-도이치텔레콤, 화학적 '5G·미디어·보안' 협력 모색

    SK텔레콤이 유럽 최대 통신사와 네트워크, 미디어, 보안 등 기술 관련 개발 협력에 나선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지난 28일(현지시간) 폐막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19에서 도이치텔레콤과 5G 네트워크, 미디어, 보안 기술을


  5.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실버케어 새로운 시장을 여는 ETRI 인체통신기술

    ‘악수를 하면 명함이 교환된다,’ 인체통신 기술(HBC, Human Body Communication)은 전선 대신 사람의 몸을 통해서 신호가 전달되는 새로운 통신 기술이다. MWC19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디엔엑스(DNX)는 인체통신 기반 실버 케어 기술을 전시하


  6.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폭스바겐의 새로운 서비스브랜드 '위(We)'

    자동차회사의 전시장에 자동차가 없었다 벤츠, BMW, 토요타, 테슬라 등 MWC19에 참여한 주요 자동차사는 모두 자동차를 선보였다. 이에 비해서 폭스바겐은 자동차가 없는 전시를 선보였다. 관계자는 폭스바겐의 서비스 시장 진출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


  7.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벤츠 스타트업프로그램 디지털라이프허브

    MWC19 스타트업 전시장인 4YFN에서는 벤츠의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디지털라이프허브를 만날 수 있었다. 벤츠 관계자는 디지털라이프허브가 삼성 C랩과 비슷한 컨셉의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최근 서비스가 중요해지고 있는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


  8.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5G-V2X의 진화와 커넥티드카 응용

    C-V2X(Cellular V2X)는 이동통신 프로토콜을 이용한 차량사물통신(V2X, Vehicle-to-Everything) 기술이다. C-V2X 표준은 현재 LTE-V2X 표준이 제정되어 있으며 앞으로 5G-V2X 표준 제정이 예정되어 있다. LTE-V2X표준은 지난 2017년 6월 제정된 바 있다. M


  9.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농업과 수산업에 응용되는 5G

    MWC19에서는 5G가 농업과 수산업에도 적용되는 비전을 엿볼 수 있었다. 전시장에서 주로 볼 수 있는 5G 주요 응용은 스마트팩토리, AR/VR, 다채널 카메라 시선 이동, 동영상 스트리밍, 건설 현장, 로봇 제어, 음악 연주 등이다. 이에 비해서 일부 업체들은


  10.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벤츠의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

    CES 2019에서 벤츠는 신기술 소개가 없는 실망스러운 전시를 선보인 바 있다. MWC19에서는 다양한 신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동안 MWC에 많은 노력을 들여왔던 벤츠는 자율주행 트럭, 차량용 클라우드, 트럭 앱 포탈


  11.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몰입형 오디오 기술의 발전

    MWC19에서는 몰입형 콘텐츠를 위해서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는 오디오 기술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앞으로 5G의 확산은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전송을 통한 몰입형 콘텐츠의 발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서 360도 카메라, 고화질 디스플레이


  12. [MWC19] "우리도 있어요" …SKT, 착한 스타트업과 '동행'

    떨리는 목소리를 바로 잡는다. 한마디 질문에 열마디를 더한다. 카메라가 나타나면 앵글속에 들어가려 노력한다. 그리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이다. 절박함이 확신으로 바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19에는 부대행사로 피라 몬주익


  13. [MWC19]네이버·KT·인텔, 5G 기반 로봇 공동 개발한다

    네이버는 네이버랩스와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NBP)이 MWC 기간 중 통신사업자 KT, 반도체 기업 인텔과 함께 다양한 5세대(G) 이동통신 기반 서비스 로봇을 공동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28일 발표했다. 네이버는 CES 2019에서 기술력을 과시


  14. [MWC19] 바르셀로나에 펄럭인 SKT LGU+ '3.1절 태극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19 현장서 태극기를 흩날리며 대한민국 100주년을 알렸다. 100주년을 맞이한 3.1절을 기념하기 위한 이색 퍼포먼스를 마련한 것. SK텔레콤(사장 박정호)과 LG유플러


  15. [MWC19] 유웅환 SKT 센터장 "스타트업과 사회-경제 가치전환"

    "승자독식 구조로 인해 불평등이 조성된다. 기업이 선순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유웅환 SK텔레콤 소설밸류(SV)이노베이션센터장은 27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19서 글로벌 벤처, 스타트업이 한자리에 모인 피라 몬주익


  16. [MWC19] SKT, AR글래스 쓰고 '9와3/4 승강장' 찾는다

    SK텔레콤이 AR 글래스를 쓰고 마법의 세계로 인도한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에서 세계적인 AR기기 제조사 '매직리프'와 포켓몬고로 유명한 글로벌 AR콘텐츠기업 '나이언틱'과 5G사


  17. [MWC19] 화웨이, 보안우려 정면돌파…통합 보안표준 '제안'

    "화웨이는 분명 5G 분야의 리더이지만, 보안 없이는 이 모든 혁신의 가치도 없다고 믿고 있다." 궈 핑 화웨이 순환회장은 지난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


  18. [MWC19] 퀄컴-이씨스, 국내 C-V2X 활성화 맞손

    퀄컴과 한국 이씨스가 국내 C-V2X 활성화에 힘을 모은다. 퀄컴과 이씨스는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19에서 신규 교통 및 전장 솔루션으로 국내 차량 사물간 통신(C-V2X)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발표


  19.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5G가 주는 공간을 뛰어넘는 만남

    MWC19에는 5G 스마트폰, 대용량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AR/VR, 스마트팩토리, 차량 및 로봇 원격제어, 원격 수술 등 다양한 5G 기기와 응용들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는 서비스들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서로 다른 장소의 사용


  20. [정구민의 톺아보기] MWC19, 스마트팩토리에 5G가 필요한 이유

    이번 MWC19에서 주요 이동통신사와 장비업체들은 5G 기반의 스마트팩토리를 대대적으로 전시했다. 인더스트리 4.0을 통해서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왔던 독일과 유럽의 업체들도 앞으로 5G가 가져 올 스마트팩토리와 생산의 획기적인 변화를 강조했다. 주